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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디지털동행플라자 강동센터 개관… 서울시 디지털포용 확산 본격화(문화경제/2025.12.11.)
| 분류 | 외부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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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서울시 디지털동행플라자 강동센터 개관… 서울시 디지털포용 확산 본격화
[기사요약]
서울시는 장·노년층의 디지털 역량을 생활권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세 번째 권역 거점,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강동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강동센터에는 서울시 최초로 삼성에스원과 협력한 ‘SSDA(Samsung Senior Digital Academy) 상설체험존’이 도입돼
기존 은평·영등포 센터보다 한 단계 확장된 생활기반 실습 중심의 디지털 배움 모델을 선보인다.
이는 서울시 디지털 포용정책이 본격적인 확산 단계에서 질적 고도화 단계로 전환했음을 의미한다.
생활·편의 영역에서는 AI포토키오스크·혈관인식 입장·AI로봇바둑·무인로봇커피 등 일상형 디지털 기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고,
건강·운동 영역에서는 스크린 파크골프·AR 체육시스템 등을 통해 안전하게 디지털 운동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인지·여가 영역은 해피테이블·멀티키움 등을 활용해 두뇌활동과 여가를 결합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학습·실습 영역에는 교육용 키오스크와 함께, 서울시 최초로 SSDA 상설체험존이 조성돼
키오스크·무인카페·교통·은행 등 일상 상황을 그대로 연습할 수 있는 시니어 맞춤형 실습환경을 갖췄다.
이를 통해 기존 센터보다 한층 강화된 ‘보고 듣는 교육을 넘어, 실제로 써보며 익히는 체험형 교육’ 모델을 구현했다.
김태균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강동센터는 실생활 기반의 디지털 실습 기능을 대폭 강화한 확장형 포용 모델”이라며,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디지털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기사원문]
https://weekly.cnbnews.com/news/article.html?no=199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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