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디지털 교육을 진행하며 너무도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노력에 일조를 했다는 것에 몸 담고있는 다사랑에 삼성에 큰 고마움과 보람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두려움이 없어지지는 않으셨지만 그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