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A 커뮤니티
Ssda 프로그램 참여
저는 79세로 스마트폰을 전화만 걸줄알지 다른건 교육을 많이 받았는데도 막상 할려고 하면 많이 서툴기도 하고 겁을 먹어서 인지 버벅되기도 하고 했는데 이번 프로그램 참여로 반복해서 연습도 하고 틀려도 천처히 해 보시라고 생활지원사의 격려도 받으며 해 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친구들과 차라도 마시게 되는날에는 전에는 누가 할까 서로 눈치를 보며 서로 미루었는데 지금은 당당하게 나서서 할수 있는 용기가 생긴게 가장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