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a 교육기간이 끝났어도 디지털을 배우고자하는 어르신의 열의에 방문때마다 한가지씩 같이 공부하여
익숙하게 스마트폰을 다루시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생활지원사 입사 3년동안 튜터를 하면서 매년 만족하는
어르신들을 보면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꾸준히 튜터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