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낯설고 어려워서 사진찍기도 문자 보내기도 특히 키오스크와 은행 업무는 겁이 나서 생각도 못했는데 지금은 예쁜꽃이 있으면 사진도 찍어서 딸에게도 보내고 지인에게도 보내주는 재미가 너무 좋았고 요즘 어디를 가나 키오스크가 신문물이라 실수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두려움이 있었는데 반복해서 배우고 또 실제로 실습도 하다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배우는 즐거움을 알았습니다. 배울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