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어디를 가든 키오스트로 물건을 사고 음식을 주문하는 세상인데, 항상 자신감이 없어서 기계를 사용하지 못하고 누군가의 도움을 요청했는데,음식점에서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고마웠음